목포MBC

검색

전라남도 공유재산 관리 허술

입력 2008-06-14 08:10:42 수정 2008-06-14 08:10:42 조회수 1

전라남도가 공유재산 관리를 허술히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는 2002년에 도유 재산인
광주시 서구 마륵동 일대 서른 필지,
7만4천여 제곱미터를 화훼류 재배와
유통업자등 스물네 명에게 대부했습니다.

이 가운데 5백70 제곱미터를 대부받은
A씨가 지난 2006년부터 3백30 제곱미터에
이르는 토지를 두 명에게 다시 임대한 것으로
밝혀져 전남도가 뒤늦게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