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후 10시 5분쯤
진도군 고군면 오상리의 한 도로에서
47살 조 모씨가 혈중알콜농도 0.095% 상태로
자신의 소나타 승용차를 몰다가 길을 가던
55살 한 모씨를 치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인근 마을을 수색해
오늘 새벽 2시쯤
조씨를 붙잡아 특가법상 도주차량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양현승 기자 입력 2008-06-14 22:05:53 수정 2008-06-14 22:05:53 조회수 3
어제오후 10시 5분쯤
진도군 고군면 오상리의 한 도로에서
47살 조 모씨가 혈중알콜농도 0.095% 상태로
자신의 소나타 승용차를 몰다가 길을 가던
55살 한 모씨를 치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인근 마을을 수색해
오늘 새벽 2시쯤
조씨를 붙잡아 특가법상 도주차량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