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후 3시 30분쯤
전남 영암군 나불리 영산강 배수갑문 앞 바다에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이 숨진채
떠있는 것을 인근에서 운동하던 35살 임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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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6-17 22:05:49 수정 2008-06-17 22:05:49 조회수 1
오늘(17일) 오후 3시 30분쯤
전남 영암군 나불리 영산강 배수갑문 앞 바다에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이 숨진채
떠있는 것을 인근에서 운동하던 35살 임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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