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영암군 대불산업단지에 있는
한 선박 부품업체에서 불이나 소방서추산
3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고온의 쇳물을 보관하는 보온로의
내연물이 마모돼 쇳물이 누출되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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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6-19 22:05:08 수정 2008-06-19 22:05:08 조회수 1
오늘 오전 11시쯤
영암군 대불산업단지에 있는
한 선박 부품업체에서 불이나 소방서추산
3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고온의 쇳물을 보관하는 보온로의
내연물이 마모돼 쇳물이 누출되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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