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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해외여행 부적정 감사원 감사

입력 2008-06-19 22:05:16 수정 2008-06-19 22:05:16 조회수 1

전라남도가 해외여행을 부적정하게
허가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감사원은 지난 해 6월부터
공무국외여행 관리실태를 감사한 결과
전남도 공무원 4명이
지난 2006년 3월 15일부터 열흘동안
전남산 천일염 특성 등 신규시책 연구과제
발표회와 관련해 프랑스와 독일을 방문하면서
연구과제 발표와 관련 없는 두 명이
함께 출장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더구나 이들은 3월 20일 자료수집을 위한
기관 방문 등 공식일정이 끝났는데도
3일동안 베를린과 프랑크푸르트 등
명소를 관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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