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분담율을 놓고 지자체간 갈등으로 표류하던 지방과학연구단지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습니다. 껍질이 한약재로 사용되고 있는 후박나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기능 조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