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기능성 축산물 브랜드로 황금알을
낳는 ‘황금닭’이 전남 대표 토종닭
브랜드로 육성됩니다.
전라남도는 강진군이 한방기능성 축산물
브랜드화 사업으로 특화해 지난 2006년
개발한 ‘황금닭’ 브랜드가 추진 3년째를
맞아 사육농가당 연간 5천만 원의 순소득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황금닭은 미강과 배추, 상추 등
농산부산물과 들풀을 뜯어먹고 자라 사료비
부담이 적고 폐사율이 2 퍼센트대로 낮아 .
녹색축산’과 ‘생약의 고장’이라는 두 가지 이미지를 살리는 전남의 대표 토종닭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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