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장마철을 맞아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한 집단 식중독사고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위생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이에따라
보육시설과 병원,기업체, 대형음식점 등
집단급식시설에 대해 오는 9월말까지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하기로 하는 한편
조리시설 소독과 세척,장기 보관한 식재료
폐기처분,종사자 위생관리를 강화 등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상반기 75개 시설에 대한
검사 결과 위생점검사항을 위반한 5개시설에 대해 행정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