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금어기 꽃게 잡아 유통하려한 40대 붙잡혀

양현승 기자 입력 2008-06-23 22:05:27 수정 2008-06-23 22:05:27 조회수 5

목포해양경찰서는 꽃게 금어기간에
몰래 조업한 꽃게를 운반하려던
45살 성 모씨를 수산자원보호령 위반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성씨는 이달부터 7월말까지 꽃게 금어기임에도
불구하고 꽃게 30킬로그램을 몰래 조업해
어제 오전 11시 30분쯤 진도군 수협 서망
어판장 앞에서 1톤 차량에 싣고 운반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