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조합원과 회사측이 차량 운행문제로
충돌해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저녁 7시쯤
영암군 대불산업단지내
한 철강회사 입구에서 화물연대 조합원
40여명이 회사 차량 운행을 막고 시위를
벌이고 있는 도중 회사 차량이
화물연대 시위대로 돌진해 화물연대 조합원
55살 김 모씨등 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고현장에 병력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한편 화물연대 조합원들과
회사측 관계자들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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