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 제조업계가 주요 기업들의
생산시설의 역외이전으로 크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지난 2천6년 목포시 제조업 생산액은
4천백억여원으로 지난 2천년 4천5백억여원보다
4백억원,8점9% 감소했고 음.식료 제조업과
비금속광물등이 쇠퇴하고 조립금속,
기계등 업종의 비중이 커졌습니다.
지난 1990년대이후 목포에서 타지로
생산시설을 옮긴 주요 기업은 보해양조와
조선내화,행남자기이며 내년에는 한국제분이
충남 당진으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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