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무역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토요 무역실무학교’
를 운영합니다.
전남도는 오늘(28일)부터 8월 9일까지
광주무역회관에서 무역능력이 부족한
수출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고유가와
원자재가격 급등에 따른 각 기업의 대응방안
마련과 무역 수행역량을 제고시키기 위해
‘토요 무역실무학교’를 운영합니다.
이번에 개설한 ‘토요 무역실무학교’는
기업들의 경영현장 여건을 고려하고,
수출기업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기획,
환율관리와 수출입절차, 전자무역 등을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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