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지역내 조선업계가 다양한
무더위 극복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최대 조선소인 현대삼호중공업은
현장 팀사무실에 3백여대의 에어컨을 설치하고
대형 옥외에어컨인 스폿쿨러와 팬,선풍기도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또 구내식당 메뉴를 닭백숙과 갈비탕등
보양음식 위주로 준비하고 땀수건과 보냉통을
지급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