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 연합회 전남지회는
임대차 표준 계약서 의무시행등을 요구하며
목포시청앞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전남지역 건설기계 연합회 10여개 시군지부
소속 3백여명은 어제 도청 앞 집회에 이어
오늘은 목포시청 앞에서 표준계약서 의무시행과
하루 8시간 작업, 건설기계 임대료 현실화 등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의경 등 2백여명을 현장에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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