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무면허 치과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45살 박 모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8월, 목포시 용해동에서
40살 김 모씨의 치아 6개를 보철 시술하고
180만원을 챙기는 등 무면허 치과 의료행위로
모두 4명에게서 5백3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양현승 기자 입력 2008-07-02 08:10:36 수정 2008-07-02 08:10:36 조회수 2
목포경찰서는 무면허 치과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45살 박 모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8월, 목포시 용해동에서
40살 김 모씨의 치아 6개를 보철 시술하고
180만원을 챙기는 등 무면허 치과 의료행위로
모두 4명에게서 5백3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