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불합리한 규제, 전남도 건의 51건 정부 수용

입력 2008-07-02 08:10:48 수정 2008-07-02 08:10:48 조회수 1

전라남도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정부에 적극 건의한 결과 모두 51건이
수용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20일 현재까지 불합리한
규제 185 건을 발굴해 건의한 결과
‘천일염 수출업체 지원을 위한 국제식품규격위원회 기준 강화’ 등 51건의 수용되고
'관광자원 개발사업의 입지규제 혁파’ 등
19건은 중장기 검토, 나머지 67건은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용된 주요과제는 3백30만제곱미터 이상
일반산업단지 지정권한이 도지사에게
위임되고, 천일염 수출을 위한 염화나트륨의 기준을 97%에서 87%로 완화, 농공단지
건폐율을 60%에서 70%로 상향조정 등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