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시세는 높은 반면 마늘은 예년보다
낮게 형성되는 등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양파 도매가격이 상품 1킬로그램에 680원으로
지난해보다 두배, 평년 같은 기간보다는
50%이상 높은 시세에 거래되고 있으며
앞으로 가격전망도 평년수준을 크게
웃돌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에 마늘은 상품 1킬로그램 도매가격이
천680원대로 예년수준보다 20%가량 떨어졌는데
생산량과 재고량 모두 증가했기때문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