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넘게 중단되고 있는
F1 경주장 건설공사가 이번 주안에
재개될 지 주목됩니다.
전라남도는 F1 경주장 건설공사 주 시공사로
참여한 SK건설과 기존 건설사인 금광이
지난 달 28일 도급계약을 체결해
지난 달 2일부터 한 달 넘게 중단되고 있는
공사가 곧 다시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SK건설과 신한은행 농협 등
대회운영법인의 7개 주주간 협약체결이
늦어지고 자금을 조달하는 금융약정 체결도
관문으로 남아 오는 2010년 10월 개최가
여전히 불안한 상태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