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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에서 낚시하던 50대 익사

양현승 기자 입력 2008-07-04 08:10:35 수정 2008-07-04 08:10:35 조회수 6

어제(3일) 저녁 7시 쯤
영암군 도포면 성산저수지에서 낚시하던
54살 김 모씨가 2미터 깊이의 저수지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저수지에서 배를 타고
낚시를 하던중 배가 뒤집혀서 물에 빠졌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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