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급이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옥암과 남악지구 미분양 사태가 장기화
될 전망입니다.
현재 옥암을 비롯한 목포지역에는
13개 단지 3천 3백여 세대가 미분양 상태로
남아 있는 가운데 옥암과 남악지구에
아파트 건축이 실수요를 넘어서면서
일부 인기 있는 아파트를 제외하고 분양이
미달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달부터 지방 아파트에 대한
취득세와 등록세 50% 감면, 1가구 2주택
양도세 일시적 인정, 임대기간 단축 등의
미분양 해소대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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