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4기, 강진과 영암, 장흥군의 후반기
목표는 농업경쟁력 확보입니다. 농업을 활성화시켜 농촌에 희망을 주겠다는 겁니다.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해남을 방문하고
장관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책임을 다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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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7-11 08:11:01 수정 2008-07-11 08:11:01 조회수 12
민선 4기, 강진과 영암, 장흥군의 후반기
목표는 농업경쟁력 확보입니다. 농업을 활성화시켜 농촌에 희망을 주겠다는 겁니다.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해남을 방문하고
장관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책임을 다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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