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F1 한국 그랑프리 대회 준비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달 2일부터 중단된
F1 경주장 건설공사가 이 달 1일 다시
시작됐고 지난 4일 주주간 협약에 따라
오는 18일 6백억 원의 자본금 납입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3천억 원대의 금융자금차입 협약도
다음 달중에 끝마치고 18대 국회 개원에 맞춰
F1특별법을 연내에 제정하는데
전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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