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는 야간에 공사현장에서 상습적으로
공사자재를 훔친 혐의로 26살 정 모씨등 2명과
이들로부터 장물을 구입한 고물상 업주 41살
윤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등은 지난달 28일 새벽 해남군 현산면의
한 공사장에서 철근 3.5톤 등 모두 4천백여만원
상당의 공사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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