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에서 오늘부터 열린 국토대장정 행사에
참가한 여대생들이 무더위속에 잇따라
쓰러졌습니다
오늘오전 10시25분쯤 강진군 신전면에서
국토대장정 행사에 참가한 21살 임 모씨등
여대생 2명이 고열과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쓰러지고,오후 1시15분쯤에는 무안군 청계면
목포대학교 부근에서 국토대장정에 나선
20살 장 모씨가 일사병 증세로 실신했으나
병원으로 긴급후송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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