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서와 학교, 공동주택, 종교시설 등
목포시내 건물 담장허물기 사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206년부터 동명동사무소와
제일중학교, 대성동 성당 등 7개소 800여미터의
담장허물기 사업을 완료된 데 이어 올해는
4개소 5백미터의 담장을 철거하게 됩니다.
담장허물기 사업은
도심 녹지공간 확보에 큰 기능을 하면서
개인주택 등에도 확대될 전망인데 특히
학교의 경우 무단출입에 의한 학습환경 저해
요인 등을 보완하는 대책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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