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검찰을 사칭해 금융사기행각을
벌여온 중국인 32살 문 모씨등 3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문씨등은 지난달 18일 목포시 용당동에
사는 63살 김 모씨에게 전화를 걸어 검찰을
사칭해 개인정보 유출때문에 보안조치가
필요하다며 현금 3천만원을 입금하게 하는 등의
수법으로 한달여 동안 10명으로부터
7천6백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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