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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앞뒤 안맞는 보행권사업 눈살

입력 2008-07-15 08:10:13 수정 2008-07-15 08:10:13 조회수 1

목포시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
보행권 확보 사업을 계획하면서도 보행이
불편하게 만든 도로의 개선사업에는
무관심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신흥동사무소에서 노동부 구간
차도를 확장하면서 인도를 차지하고 있는
전신주를 놔둔 채 인도를 좁게 만드는
바람에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이렇다할 개선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보행권 확보사업에 착수한
목포시는 내년까지 8억 8천만원을 들여
볼라드 제거 사업 등을 벌이고 향후
시내일원 19개 노선에 대해 61억원을
투자하는 보행권 확보사업 5개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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