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 검찰청은 복지시설 운영비를
가로챈 혐의로 화순군 모 보육시설원
전 원장 50살 이모 여인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2003년 한 사회복지법인이 운영하는
아동복지시설 원장으로 일하면서
부식비 70만원을 빼돌리는등 2007년까지
모두 백여차례에 걸쳐 운영비 1억2천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같은 법인이 운영하는 어린이집 원장으로
근무한 2001년부터 2년간 운영비 3천 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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