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교운영위원들이 오늘
기자 회견을 열고 미국산 쇠고기 급식에
반대한다고 선언하는등 파장이 예상됩니다.
광주지역 100여개 초, 중, 고, 5백여명의
학교운영위원들은 이번 선언에서
미국산 수입 쇠고기가 시중에 유통되면서
학교 급식에 사용될 가능성도 높아졌다며
이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급식에 사용할 것을
교육당국과 급식업체에 요구했습니다.
한편 전남 도내 시군 학교운영위원들도
미국산 쇠고기 급식 반대 선언을 놓고
의견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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