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올 상반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지난해에 비해 10 퍼센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천2백70여 건의 화재가 발생해
사망 14명, 부상 59명 등 모두 73명의
사상자와 64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화재는 12 퍼센트가
줄었고 인명피해도 10퍼센트 감소했습니다.
도 소방본부는 7,8월 본격 휴가철을 맞아
장기간 여행으로 비어있는 주택 화재예방을
위해 전기와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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