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반쯤 신안군 지도면의
한 도로에서 57살 박모씨가 운전하던 화물차가
도로옆 배수로에 빠져 박 씨등 7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농사일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오르막길에서 차가 옆으로 밀렸다는 박 씨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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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7-17 22:05:30 수정 2008-07-17 22:05:30 조회수 0
오늘 오전 10시 반쯤 신안군 지도면의
한 도로에서 57살 박모씨가 운전하던 화물차가
도로옆 배수로에 빠져 박 씨등 7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농사일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오르막길에서 차가 옆으로 밀렸다는 박 씨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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