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KTX 초경량 마그네슘소재 시트 개발

입력 2008-07-21 08:10:32 수정 2008-07-21 08:10:32 조회수 2

전라남도는 전남 신소재센터가 포스코등
관련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차세대 고속철도 차량인 KTX-Ⅱ의 특실용
시트에 초경량 마그네슘 소재를 적용하는
부품개발에 성공해 오는 8월부터
양산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차세대 고속철도차량(KTX-Ⅱ)의 특실용
시트는 기존 알루미늄과 고분자소재로
이뤄졌으나 이번 마그네슘 소재로 교체함으로써 시트 한 장에 기존 25kg에서 20kg으로
5Kg정도 가벼워지고 생산 비용도 기존 시트에 비해 8에서 10 포센트 정도 쌉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