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는 가출한 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홀어머니의 통장을 훔쳐 돈을 인출한
혐의로 18살 박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군은 가출한 뒤 유흥비와 생활비 마련을
위해 지난 5월 9일 친구 이 모군과 함께
해남군 문내면 자신의 집에 들어가 어머니의
통장 2개를 훔쳐 모두 4백여만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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