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과 생생한 영어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2008 전남도 영어체험캠프가 오늘(23일)부터
열립니다.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이 공동으로 마련한
영어체험캠프는 도서와 오지 등 영어체험
기회가 적은 농어촌지역 학생들의 영어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해부터 무료로 운영했고
올해 4개 캠프 천2백여 명으로 대폭
확대됐습니다.
올 영어체험캠프는 대불대 등 도내에
권역별로 설치된 4개 캠프에서, 학생 10명
내외로 반을 구성하고 주제별 학습실을 활용해
모든 수업과 생활을 영어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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