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전남도내 시.군 가운데 처음으로
기본경관계획안을 확정하고 오는 2020년까지
경관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목포대 산학협력단 용역보고에 따르면
해양과 문화,역사경관이 보전된 국제관광도시 육성,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잡힌 경관관리를
목포시 경관 기본방향으로 정하고
6개 권역으로 나눠 특화된 경관조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관사업 초기부터 분야별
전문가 참여와 자연경관보전,가로와 간판 정비,청소,식재 등 시민의 참여를 확대하는
메뉴얼 설정 등이 강조됐는데
법적.제도적으로 뒷받침 되고 있는
목포시 경관사업에는 천 6백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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