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경찰서는 농장에 있는 농기계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고물수집상 29살
문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 씨등은 지난달 13일 영암군 시종면
42살 류 모씨의 농장이 비어있는 틈을 타
농기계 2점 등 시가 백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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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7-24 19:05:24 수정 2008-07-24 19:05:24 조회수 1
영암경찰서는 농장에 있는 농기계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고물수집상 29살
문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 씨등은 지난달 13일 영암군 시종면
42살 류 모씨의 농장이 비어있는 틈을 타
농기계 2점 등 시가 백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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