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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피해 영어자금 지원 대책 검토

입력 2008-07-24 22:05:53 수정 2008-07-24 22:05:53 조회수 1

전라남도는 신용불량이나 담보능력이 떨어져
특별영어자금을 받지 못하는 타르피해 어가를
지원할 대책을 찾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타르피해를 입은
8천4백 호의 어민 가운데 가장 피해가 큰
김 양식장의 41 어가가 신용불량이나
담보자산 부족으로 도에 배정된
연리 3 퍼센트의 특별영어자금 50억 원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이 때문에 76건에 9억 원을
대출하고 남은 41억 원의 특별영어자금을
반납해야 할 형편이어서 이 자금을
수협 정책자금으로 전환해 11점5 퍼센트의
상호금융 보다 훨씬 싼 이자로 어민들에게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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