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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 생산 안정제 첫 적용 임박

입력 2008-07-24 22:05:54 수정 2008-07-24 22:05:54 조회수 1

송아지 가격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
지난 2001년 도입된 송아지 생산 안정제가
처음으로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농협은 지난 22일 전국 소시장에서
암송아지가 지난 달보다 14.2% 떨어진
백43만 원에 거래되고,수송아지 가격도
한달새 10.4%가 떨어진 156만 2천원에
거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정부의 가격보전 기준인 분기별
평균가격 백65만 원을 밑도는 것으로,
송아지 가격이 현 시세를 유지하거나 더
떨어질 경우 3분기중에 생산 안정제가
처음으로 발동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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