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7시 50분쯤
해남군 마산면에서 64살 박 모씨가 논두렁에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박씨의 시신에서 타살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고 부패상태로 미뤄 숨진지
1주일정도 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의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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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7-25 08:10:35 수정 2008-07-25 08:10:35 조회수 1
어제 오후 7시 50분쯤
해남군 마산면에서 64살 박 모씨가 논두렁에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박씨의 시신에서 타살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고 부패상태로 미뤄 숨진지
1주일정도 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의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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