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춤의 명인 우봉 이매방 선생은
목포문예회관 이매방춤 전수관에서
연수생들에게 이수증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4일 목포에서 열린
제3회 우봉 이매방춤 전국경연대회 참석차
목포에 온 이매방 선생은 오늘
서울 경기 부산 등 전국에서 모인 연수생
가운데 12명에게 살풀이춤과 승무 이수증을
전달했습니다.
이매방 선생은 1927년 목포시 양동에서
태어나 7살 때부터 전통춤에 입문한 뒤
1987년에 승무, 1990년에 살풀이 춤으로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돼 후진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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