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목포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고. 최다. 최초. 최대
찾기에 나섭니다.
인물과 문화관광,자연환경 등
7개 분야에 걸쳐 오는 9월까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공모하는 목포의 최고. 최다.
최초. 최대는 현지실사를 거쳐
시정평가단의 심사를 통해 5명을
선발합니다.
목포시는 각 분야 만남의 날을 운영하는
한편 기록자에게는 인증서 교부와 함께
매년 기록을 관리해 경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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