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기온과 태풍 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늘고 있지만 전남지역에서는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농작물재해보험을 가입한 전남지역
농가는 4천여 가구로 지난해보다 7.8%
감소하고 가입면적과 금액도 크게 줄었습니다.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이 저조한 것은
보험 자체가 1년형 소멸성인데다 농민들이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하는 보험금을
부담으로 여기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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