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화작용으로 낙석과 토사붕괴 위험이
높은 목포시 신흥동사무소 앞 절개지에 대한
항구복구가 시급한 실정입니다.
목포시는 지난 2005년 폭우로 무너져
자연재해위험지구로 지정된 신흥동사무소
앞 입암산 절개지 250미터 가운데
30미터에 대해 지난 4월 2억원을 들여
응급복구를 마쳤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구간의 응급복구를 위해
30억원 정도가 더 필요하지만 국비확보가
쉽지 않아 태풍과 폭우로 인한 붕괴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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