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시청 공무원 8백여명이 모금한
180여만원의 성금으로 저소득층 353가구에 대한 풍수해보험료 개인부담금을 전액 대납하고
풍수해보험 단체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저소득층 보험가입자들은
오늘(8월 1일)부터 1년동안 주택에 대해
태풍,호우 등 재해를 입을 경우
전파를 기준으로 천 5백만원의 보상금을
받게 됩니다.
목포시는 남은 모금액과 추가된 성금으로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추가 가입자를 발굴해
2차 단체계약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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