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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목포해양문화축제가 오늘 닷새동안의
일정으로 개막되는 등 무더위를 식혀줄
다채로운 행사들이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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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문화축제가 열린 목포 평화광장.
야외에 마련된 풀장에서 노는 아이들은
이미 찜통 더위를 잊었습니다.
◀INT▶ 정명준
날씨는 더운데 시원하다..
넘실대는 파도위에서 골프공과 축구공을
스트레스와 함께 푸른 바다로 날려보내고
외줄타기를 하다 떨어져도 바다가 시원하게
안아줍니다.
유달산 높이와 같은 228미터 시민 화합
줄다리기..
------effect 3초--------
커다란 얼음 상자 속에 만드는 3천인분의
수박화채..
------effect 3초--------
세계 각국의 음식과 목포의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는 체험코너도 마련됐고
잠시 여름을 잊을 수 있는 얼음의자도
설치됐습니다.
◀INT▶ 정종득 목포시장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목포로 오시라..
오늘 축제에는 목포시가 초청한
주한 외교대사들과 내외신 기자등 외국인들도
이색적인 체험행사를 즐겼습니다.
◀INT▶ 쉐리 / 미국 관광객
목포를 사랑하고 행사가 정말 흥분된다.
s/u)무더위를 날려줄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
목포해양문화축제는 오늘부터 닷새동안
계속됩니다.
또 신안군 증도 우전해수욕장에서 열린
제3회 섬*갯벌 축제에서는 갯벌 속 황금찾기
등 다양한 행사들이 오는 4일까지 계속됩니다.
MBC 뉴스 양현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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