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가 두드러지면서 중소기업 대출은
감소한 반면 가계 대출은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지난 5월중
전남서남권 예금은행의 중소기업 대출이
1조천9백억여원으로 한달전보다 5백억원,
4점1% 감소했으며 중소기업 대출비율도
49점6%로 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반면 가계대출은 1조5천억원으로
한달전보다 0점8% 늘어나는 등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이 가계대출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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