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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고가 진료비 담합한 치과의사 비난

입력 2008-08-04 19:04:46 수정 2008-08-04 19:04:46 조회수 1

임플란트와 금 보철, 틀니, 스케일링등
보험 적용을 받지 않는 고가의 진료비를
담합한 혐의로 치과의사 협회등이 무더기로
적발돼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광주사무소는 가격 담합을
유도한 치과의사협회 광주지부와 전남지부에
시정명령과 함께 목포지회와 전북 전주분회등
4개 분회에 과징금 4천 백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시민들은 기뜩이나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
치과의사들이 지신들의 잇속차리기에 급급해
한다며 비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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