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평화광장 일원에서 펼쳐진
2008 목포해양문화축제가 오늘 폐막합니다.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해안도시의 전통문화가 소개되는 등
백여종의 공연과 행사 등이 펼쳐졌고 닷새동안
백2십여만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다녀가
지난해보다 성공적으로 치러졌다는 평갑니다.
그러나 행사를 앞두고 영산호 방류가 이뤄져
체험활동이 진행된 바닷물이 탁했고,
해상 구조 시연행사 도중 헬기가 행사장에
너무 근접해 일부 시설물이 부서지는 등
관계기관과의 협조가 아쉬웠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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