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방자치단체와 환경당국의
수질개선 노력에도 영산강의 수질이
지난 5년간 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지난 2천3년부터 2천7년사이 영산강 수계의
평균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가
리터당 3점7밀리미터에서 4점7밀리미터로
높아졌습니다.
또 한때 수질이 개선됐던 영산호도
5년전 수준으로 다시 나빠졌으며
광주 전남에 내리는 비 대부분은
산성비인 것으로 환경청 조사에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