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보건소는
연일 폭염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합니다.
시 보건소는 8명의 방문간호사가
담당구역을 정해 혼자사는 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노인 2백명을 직접 방문하고
혈압측정과 건강상태를 파악하는 등
건강관리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낮시간 무더위가 지속되면
야외활동을 삼가고 미지근한 물로 몸을
적셔 체온을 조절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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